
아름다운 월악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우리 마을은 31세대 70여명의 주민들이 천혜의 자연과 어울려 오순도순 재미지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월악8경을 품고, 한폭의 산수화가 눈앞에 펼쳐지는 우리마을에는 보물2점과 지방문화재 문화역사의 정기가 서려있고 천연기념물 327호 망개나무 군락과 217호 산양이 뛰놀며 우리 주민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환경에서 품질이 우수한 고추, 양파, 산채나물과 표고버섯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자연산 송이버섯, 능이버섯, 싸리버섯 등 귀한 자연산 버섯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은 월악산 국립공원의 기반시설을 지원받아 카라반, 산막텐트, 황토방팬션 등 숙박시설 뿐 아니라 세미나 워크숍이 가능한 강의실을 갖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두부만들기, 산나물체험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주공주의 이야기가 전해오는 아름다운 산책길 ‘덕주사 가는 길’과 송계계곡을 따라 조성된 숲길은 우리마을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송계계곡은 한국 7대 계곡 중 하나로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봄, 더위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한 계곡의 여름, 단풍으로 붉게 물든 월악의 가을,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겨울 계곡풍경
온 몸으로 자연을 느끼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우리마을은 어느 계절에 오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풍광과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는 골뫼골 우리마을로 놀러오세요!